2015년부터 2019년까지 매년 2,500명 이상의 '보호종료아동'이 사회로 나오며, 그 중 절반은 보육원과 같은 아동양육시설에서 발생하고 있다. 2018년도 기준 복지부 산하 아동복지시설 중 양육시설, 공동생활시설, 위탁가정 내 보호아동(16세부터 연장아동까지 포함)은 총 11,565명이며, 한 해 보호종료된 아동은 2,606명이다. 시설별로 살펴보면, 보호아동과 보호종료 아동 모두 가정위탁,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순으로 많은 것으로 확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