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는 해외에 나가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들만 하는 것이 아닌 각자의 삶에서도 여러가지 방법으로 선교를 할 수 있기에 선교를 보다 정확히 알고 싶었고, 아직 학생인 나는 어떤 선교를 할 수 있는지 알아가기 위해 본 활동을 계획했다. '실로암'은 ' 보냄을 받았다' 라는 뜻이다. 하나님께 보냄 받은 자로서의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으로 활동명을 정했다.
활동 내용
'한 권으로 끝내는 핵심 선교학개론' 과 논문 등을 읽어보며 선교학을 공부한다. 선교 관련 단어, 선교란 무엇인지, 선교의 개념과 정의, 어떠한 선교 방법이 존재하는지 공부한다. 공부한 내용을 바탕으로 재정립된 선교의 개념과 정의, 그리고 방법 등에 대한 내용을 토대로 선교사를 정해 그들의 선교적 삶을 재해석하고 그들뿐만 아니라 나의 삶도 되돌아 보며 앞으로의 삶의 계획함으로 마무리했다.